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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잠비아·르완다, 무역-투자 통합 관련 WTO 회의 공동 주최

중국, 잠비아, 르완다는 5월 29일 제네바에서 열린 WTO 제10차 ‘무역을 위한 원조’ 글로벌 리뷰 기간 중 아프리카 산업화를 위한 중국-아프리카 무역·투자 통합 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중국 상무부 장청화 부부장은 아프리카가 세계 무역과 제조업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낮다며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무역-투자 통합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중국은 무역-투자 통합 제안을 WTO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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