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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브라질,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출국 문제로 아르헨티나 대리대사 초치

브라질 정부는 상원의원이자 대통령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어떻게 출국했는지 설명을 요구하기 위해 10월 30일 브라질리아 주재 아르헨티나 대리대사 마리아 에밀리아 코르테스를 초치했다. 자유당 후보인 보우소나루는 10월 25일 대선 결선투표에서 패배했으며, 10월 28일 아르헨티나에서 출발해 에콰도르를 경유한 전용기 편으로 가족과 함께 미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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