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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란포안 재정부장, 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톈산 포럼 참석

중국 란포안 재정부장은 2026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톈산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제15차 5개년 계획의 첫해인 올해 중국의 GDP가 1~3분기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고품질 발전과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중국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라시아를 잇는 ‘황금 십자로’로서 이 지역의 발전을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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