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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젤렌스키: 아부다비 미-우크라이나 회담, 에너지 휴전에 초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부다비에서 회담을 열고 에너지 및 핵심 인프라를 포괄하는 휴전, 흑해 곡물 수출 재개, 포로 교환 가속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1월 3일 베를린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워싱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과 재건 계획을 논의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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