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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라트비아 정부 총사퇴, 새 의회 개원

안드리스 쿨베르그스 총리가 이끄는 라트비아 정부가 11월 3일 제15대 사에이마(의회)가 첫 회의를 열고 새로 선출된 100명의 의원이 선서함에 따라 총사퇴했다. 라트비아 법에 따라 퇴진 내각은 임시 정부가 되어 새 정부가 의회 신임 투표에서 승인될 때까지 직무를 계속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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