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이란 국민들은 11월 4일 이란의 ‘세계 오만에 반대하는 날’을 맞아 여러 도시에서 반미·반이스라엘 집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패권이라 부르는 것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알리레자 자카니 테헤란 시장은 이란의 대미 투쟁은 억압과 범죄 행위에 맞서기 위한 것이며, 이란에서 정권 교체를 시도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란이 미국의 경제 공격과 인식 공격을 물리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만큼 워싱턴이 경제 전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