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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후티 보건부, 사우디 주도 연합군 공습으로 12시간 만에 12명 사망 발표

예멘의 후티가 운영하는 보건부는 현지시간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12시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12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최근 군사적 긴장 고조 이후 총 사망자는 266명, 부상자는 641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아직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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