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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트럼프, 집무실과 각료회의실을 국가 기념물로 지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월 5일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과 각료회의실을 국가 기념물로 지정하는 선언에 서명해, 서관의 이 두 방에 특별한 역사적 보호 지위를 부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지정으로 향후 개조 시 의회의 승인 없이는 누구도 이 방들을 변경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이 선언은 후임 대통령이 집무실을 새로 꾸미는 것을 막지는 않으며, 향후 행정부에 의해 뒤집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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