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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 재무부, 이라크에 이란과의 국경 검문소 대부분 폐쇄 요구…이라크 외무장관 밝혀

이라크의 푸아드 후세인 외무장관은 11월 8일, 미 재무부가 이라크에 이란과의 국경 검문소 대부분을 폐쇄하고 두 곳만 개방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요청은 양국 간 육로 검문소를 대상으로 한다. 시행 방식이나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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