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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아르헨티나 밀레이, 포클랜드 해역 시추 기업 제재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3일 저녁, 포클랜드 제도(말비나스 제도)와 주변 분쟁 해역에서 천연자원을 채굴하는 외국 기업에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영국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이 해역에서 아르헨티나의 허가 없이 운영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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