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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DeFi

Arbitrum과 Solana 창업자, Robinhood Chain 수수료 모델 놓고 충돌

Arbitrum 창업자 Steven Goldfeder와 Solana 공동 창업자 Toly가 Robinhood Chain의 수수료 모델을 두고 충돌했다. Toly는 Arbitrum에 지급되는 10% 수익 공유가 Solana 거래 수수료의 4배에 해당하며, 이는 Solana의 사용자 가스 비용이 더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Goldfeder는 이에 대해 Robinhood가 Arbitrum에서 가스 수익의 약 90%를 보유하며 ‘세입자가 아닌 집주인’이 되기로 선택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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