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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류빈, 파키스탄 전직 고위 외교관 회동

중국 류빈 외교부 부부장(차관보)이 파키스탄 전직 고위 외교관 대표단과 회동했다. 그는 중국이 양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를 전면 이행하고, 중국-파키스탄 수교 75주년을 계기로 양자 및 다자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음을 표명했다. 파키스탄 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심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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