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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영국 번햄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중동 문제 전화 논의

다우닝 스트리트는 영국 번햄 총리가 5월 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대해 양측은 휴전을 계속 추진하는 데 동의했다. 번햄 총리는 중동 평화에 대한 영국의 입장을 설명하며 두 국가 해법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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