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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딩토크 창업자 우자오의 첸원 오피스 복귀 보도 부인

알리바바가 딩토크(DingTalk) 창업자 우자오(천항)가 회사에 복귀해 첸원 오피스(Qianwen Office) 사업 부문에 배치되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회사는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며 우자오가 그 부문에 복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6월, 알리바바는 딩토크의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으며, 천항이 CEO에서 물러나고 천위센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딩토크와 첸원 오피스는 현재 모두 첸원 오피스 사업 부문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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