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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과 불가리아, 베이징에서 제19차 공동경제위원회 회의 개최

중국과 불가리아는 9월 10일 오전 베이징에서 공동경제위원회 제19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중국 상무부 부부장 겸 국제무역 부대표 링지와 불가리아 경제·투자·산업부 차관 야키모프가 공동 의장을 맡았다. 불가리아 부총리 겸 경제·투자·산업부 장관 플레프가 개회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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