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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군, 이란 해상 봉쇄로 상선 99척이 항로 변경했다고 밝혀

미 중부사령부는 9월 11일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로 상선 99척이 항로를 변경해야 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봉쇄 작전을 계속 시행 중이며 9월 11일 기준 99척이 우회를 강요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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