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시애틀에 본사를 둔 AI 기업 Nuance가 Lightspeed Venture Partners가 주도하고 Accel, Nvidia의 NVentures, South Park Commons, Define Ventures가 참여한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를 유치했다. 지난해 전 Apple 연구원 3명이 설립한 Nuance는 더 강력한 감정 이해를 갖춘 멀티모달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해 7월 Accel이 주도한 1,000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