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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핑루 운하 항행 구역 발표

중국은 9월 15일 핑루 운하의 항행 구역을 공식 지정하여, 난닝 헝저우의 핑탕강 하구부터 G75 란하이 고속도로의 친장 대교까지의 내륙 구간을 임시 ‘내륙 B급 항행 구역’으로 설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래 최초로 강과 바다를 연결하는 운하의 항행 체계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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