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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이스라엘에 28억 달러 규모 폭탄 판매 준비…4만 발의 공중 투하 폭탄 포함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에 28억 달러 상당의 중폭탄을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4만 발의 2,000파운드 공중 폭탄(MK-84 폭탄 2만 발과 BLU-117 폭탄 2만 발)이 포함된다. 또한 토양, 암석 또는 콘크리트를 관통한 후 폭발하도록 설계된 2만 발의 I-2000 벙커버스터 탄두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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