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러시아, 흑해 혼란 후 발트해·북극해 항구를 곡물 수출용으로 전환

러시아 기업들이 발트해와 북극해의 항구인 우스트루가와 무르만스크에서 비료와 석탄 터미널을 곡물 수출용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해운 및 곡물 업계 소식통 5명이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흑해 해운이 차질을 빚은 뒤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은 선박과 항구에 대한 상호 공격 속에서 최근 몇 달간 급감했다. 지난 시즌 러시아 해상 곡물 수출의 거의 90%가 흑해를 통해 이뤄졌다. 러시아는 세계 최대 밀 수출국이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