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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유엔 사무총장, 평화·불평등·기후·AI를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4대 시험으로 지목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9월 22일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론에서 세계 권력이 이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정학적 세력이 부상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과 개인의 영향력이 점점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와 안보, 불평등, 기후변화, 인공지능을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4대 시험’으로 꼽으며, AI와 자율 기술이 더 큰 의사결정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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