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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마크롱 대통령, 전쟁 범죄가 산업화되었다고 발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전쟁 범죄가 산업화되었다고 말하며, 민간 인프라 파괴와 인권 침해를 새로운 야만의 시대로 묘사했다. 그는 성명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으며, 특정 분쟁이나 지역을 거명하지는 않았다. 이 발언으로 프랑스 대통령은 현대전을 민간인 보호에 대한 체계적 위반으로 공개적으로 규정하는 지도자 중 한 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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