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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건설 가스 처리 설비, 이라크 동바그다드 유전에서 가동 시작

중국 전화석유지주회사(Zhenhua Oil Holding Co.)가 건설한 천연가스 처리 시설이 22일 이라크 동바그다드 유전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바심 모하메드 쿠다이르 이라크 석유장관이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 설비의 설계 처리 용량은 일일 2,500만 표준 입방피트이며, 유전의 지상 생산 시스템 개선과 수반가스 활용 촉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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