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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리창 중국 총리, 상하이에서 2026 세계기능회의 개막

리창 중국 총리가 9월 23일 오전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세계기능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리 총리는 기능은 항상 인류 문명의 진보를 이끄는 중요한 힘이라고 말하며, 이번 회의의 주제가 “기능이 미래를 밝힌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제48회 세계기능경기대회에 보낸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하 서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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