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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스페인, 모로코가 세우타로의 이민자 급증 차단에 협력 약속했다고 밝혀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은 9월 23일, 모로코가 7월 30일과 31일에 발생한 자치시 세우타로의 대규모 불법 월경 재발을 막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알바레스 장관은 모로코 당국과 연락하고 있으며, 모로코 측이 주스페인 대사관을 통해 양측이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다시 협력할 것이라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펠리페 6세 국왕의 모로코 방문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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