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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WHO: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여전히 통제 불능, 북키부주 사례 73% 급증

WHO 아프리카 지역사무소는 9월 23일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통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1일 기준으로 이 발병은 확진 사례 7,773건과 사망 3,759명을 기록했다. 8월 31일부터 9월 20일 사이에 이투리주에서는 사례가 약 26%, 오트우엘레주에서는 15% 감소했지만, 북키부주에서는 73% 급증해 대응 상황이 심각한 상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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