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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해군 제48차 호위 임무단, 미얀마 도착해 5일간 방문

중국 해군 제48차 호위 임무단이 24일 미얀마 양곤항에 도착해 5일간의 친선 방문을 시작했다. 당산함, 다칭함, 타이후함 등 군함들은 현지 시간 오후 2시경 양국의 국기를 게양한 채 입항했으며, 무기를 의례 각도로 올리고 갑판에 정렬한 수병들이 환영 인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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