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창안자동차가 AD(아비타·선람) 시너지 개발 부서를 1급 사업부로 설립하고 두 전기차 브랜드의 운영 통합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새 부서 산하에는 기획·협력, 시장 제품, 인사 공유 서비스, 재무 공유 서비스, 총무 하위 부서가 배치되며 선람과 아비타가 위임한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조치는 브랜드 통합이 실질적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창안자동차, AD 시너지 부서 설립…선람과 아비타 통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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