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월 6일 메릴랜드주 스패로우스 포인트에서 연설하며 이란에 대한 미군의 군사 작전이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이 “매우 잘” 수행되었다며, 유일한 문제는 이를 “부드러운 방식으로 끝낼지, 강경한 방식으로 끝낼지” 여부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으며, 미군의 공습과 해상 봉쇄, 경제적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분쟁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