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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헤이룽장성 대표단이 러시아 사할린주 방문했다고 밝혀

중국 외교부는 헤이룽장성 대표단이 최근 러시아 사할린주의 주도 유즈노사할린스크를 우호 교류 활동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오닝 대변인은 10월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러시아와 일본이 영유권을 다투는 섬들에 대한 방문이 보도된 것에 관한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방문 중 민간 기업이 수행한 상업 활동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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