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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중국 상무부, 자국 이익을 해치는 ‘과잉 생산능력’ 조치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혀

중국 상무부는 10월 15일, 어떤 경제권이든 ‘과잉 생산능력’을 구실로 중국의 이익을 해치는 조치를 취할 경우 베이징은 단호하고 필요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나왔으며, 상무부가 10월 9일 미국이 주도한 ‘구조적 과잉 생산능력’ 공동성명에 대응한 이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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