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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전 크립토 고문 보 하인스,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후 이익 얻어

트럼프 행정부에서 크립토 고문을 지낸 보 하인스가 공동 창업한 회사가 GENIUS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로 이익을 얻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 보도는 하인스의 이전 정부 역할과 법안 제정 이후 회사의 이익을 연결짓고 있다. 이익의 규모나 시기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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