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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244달러 올라 톤당 14,322달러…니켈은 272달러 하락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244달러 상승한 톤당 14,322달러에 마감하며 대부분의 비철금속 상승세를 주도했다. 알루미늄은 34달러 오른 3,044달러, 아연은 72달러 오른 3,744달러, 납은 10달러 오른 1,908달러, 주석은 428달러 오른 50,517달러를 기록했다. 니켈은 예외적으로 272달러 하락한 톤당 15,848달러에 마감했고, 코발트는 34,620달러로 보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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