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요르단의 마젠 알-파라야 내무장관은 23일 남부 카락 주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극단주의 조직이 저지른 테러 공격”이라고 밝혔다. 공안국은 신원 불명의 무장꾼들이 교회 안에서 총을 쏘아 7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으며, 관련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압둘라 2세 국왕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범행 주동자들을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TREE NEWS 소식: 요르단의 마젠 알-파라야 내무장관은 23일 남부 카락 주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극단주의 조직이 저지른 테러 공격”이라고 밝혔다. 공안국은 신원 불명의 무장꾼들이 교회 안에서 총을 쏘아 7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으며, 관련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압둘라 2세 국왕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범행 주동자들을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