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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영국 총리 버넘, EU와의 이동의 자유 논의에 열려 있어… 솅겐 가입은 배제

영국 총리 버넘은 영-EU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럽연합(EU)과의 이동의 자유 회복 가능성에 대해 영국이 “솔직한 논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버넘은 영국의 솅겐 지역 가입 가능성은 배제했다. 이 발언은 24일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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