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10월 23일로 끝난 주간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S&P500은 0.47% 하락, 나스닥 종합지수는 0.71%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는 0.41% 상승, 러셀2000은 2.00% 올랐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AI 성장 기대에서 자본지출 수익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과 미국 3분기 GDP, 9월 PCE 데이터도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