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10월 28일 미국 증시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아마존이 10월 29일 뒤를 잇는다.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지출이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저울질하고 있다. 최근 보고 기간 세 회사의 합산 설비투자(capex)는 약 1,349억 달러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잉여현금흐름은 196억 4,000만 달러로 플러스를 유지했으나, 알파벳과 아마존의 설비투자는 각각 449억 2,000만 달러, 542억 1,000만 달러로 영업현금흐름을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