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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LNG 원료가스, 셰니에르의 사빈패스·프리포트로 유입 감소

월요일 미국 최대 LNG 수출 플랜트 두 곳으로의 천연가스 유입량이 감소했으며, 두 시설 모두에서 처리 설비가 가동 중단됐다. 미국 최대 LNG 수출 플랜트인 루이지애나주 셰니에르 에너지의 사빈패스 시설은 월요일 36억 입방피트(bcf)를 처리해 최고치인 약 50억 bcf에서 감소했으며, 이는 6개 트레인 중 최소 2개가 가동 중단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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