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7월 2일 런던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분리방식에서 기뢰가 제거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어 안전한 통항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히고, 선박에 해당 해협 통항을 계속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선박들이 ‘비인가’ 항로에 진입한 뒤 기뢰에 피격됐다고 거듭 주장해 왔으나, 미 중부사령부는 기뢰 주장을 부인하며 해협의 국제 항로에서 기뢰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TREE NEWS 소식: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7월 2일 런던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분리방식에서 기뢰가 제거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어 안전한 통항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히고, 선박에 해당 해협 통항을 계속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선박들이 ‘비인가’ 항로에 진입한 뒤 기뢰에 피격됐다고 거듭 주장해 왔으나, 미 중부사령부는 기뢰 주장을 부인하며 해협의 국제 항로에서 기뢰를 제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