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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제4차 민스크 유라시아 안보 회의 개막, 50개국 600명 대표 참석

제4차 민스크 유라시아 안보 국제 회의가 12월 3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협력 정신을 통한 국제적 무질서 극복’을 주제로 개막했다. 약 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600명의 대표가 참석해 유라시아와 글로벌 안보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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