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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캔톤 페어 폐막, 해외 바이어 35만 2천 명으로 사상 최대

제140회 캔톤 페어가 광저우에서 폐막했으며, 219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만 2천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해 전 회차 대비 12.2%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이 수치는 연 2회 열리는 이 무역 박람회에서 기록된 외국인 바이어 수로는 역대 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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