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이라크의 푸아드 후세인 외무장관은 7일 현재 상황이 중동이 다시 전쟁에 휘말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후세인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수출 중단으로 이라크가 약 60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며, 미국과 이란과의 합의 후 수출이 재개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이 이란과의 국경 검문소 중 두 곳을 제외한 모든 곳을 폐쇄할 것을 이라크에 공식 요청했으며, 이라크는 이란에 우호 관계는 수용하지만 이라크 내정 간섭은 거부한다고 전달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