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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라크 석유부, OPEC+ 생산 수준인 일일 431만 배럴 준수할 것

이라크 석유부는 OPEC+ 생산 수준인 일일 431만 배럴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생산 상한을 높이려면 OPEC+의 만장일치 합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내년 증산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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