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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 재무장관: 이란 제재에 더 이상 자제 없음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이란 제재에 있어 더 이상 자제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며 더 강경한 입장을 시사했다. 또한 이란인 소유의 런던 고급 펜트하우스 두 채가 경매에 부쳐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지속적인 집행 조치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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