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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스라엘, 영국에 대한 보복으로 영사관 폐쇄 및 입국 금지 발표

이스라엘은 8일 최근 영국의 조치에 대응하여 영국에 대한 일련의 보복 조치를 발표했다. 외무장관 살르는 조치에는 예루살렘 주재 영국 영사관 폐쇄, 미국 주도의 국제 가자 지원 센터에서 영국 대표 제외, 라말라에서 팔레스타인 보안군 훈련 중단, 영국 고위 관리 12명의 이스라엘 입국 금지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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