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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톤당 14,708달러로 199달러 상승 마감

LME 구리는 톤당 199달러 오른 14,708달러에 결제됐다. 알루미늄은 29달러 오른 3,341달러, 아연은 38달러 오른 4,022달러, 납은 16달러 오른 1,915달러, 니켈은 153달러 오른 16,868달러를 기록했다. 주석은 279달러 내린 54,862달러, 코발트는 1,250달러 내린 43,69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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