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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군, 동태평양에서 부유식 급유소 요격

5월 8일, 미 남부사령부는 서반구 합동태스크포스(JTF-WHEM)가 동태평양에서 불법 마약 밀매를 지원하던 부유식 급유소를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정보 당국은 이 선박을 에콰도르의 마약 밀매 조직 ‘로스 초네로스’와 연결했다. 선박에서 내린 인원은 에콰도르 당국에 인계됐다. 미군은 선박을 청소하고 승무원을 하선시킨 후 침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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