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규제 거시경제

이란 관리, 27개 항공사에 대한 미국 제재를 ‘경제 테러리즘’이라고 비난

이란의 유엔 차석 대표 알리 다르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서한을 보내 미국이 이란의 27개 항공사와 이란 민간 항공 부문에서 활동하는 기관에 부과한 제재는 ‘경제 테러리즘’이자 인도에 반한 죄에 해당하며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기본 원칙을 노골적으로 위반한다고 밝혔다고 이란 소식통이 10일 전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