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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마스 원유, 전쟁발 수요 증가로 WTI 대비 프리미엄 4월 이후 최고치

미국 중질 사워 원유 등급인 마스(Mars)는 수요일 웨스트텍사스중질유(WTI) 대비 디퍼런셜이 4월 이후 가장 강세를 보이며 배럴당 6.25달러 프리미엄에 도달했다. 이 등급은 지난 두 거래 세션에서 각각 배럴당 2달러 이상 상승했다. 마스는 글로벌 구매자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차질로 상실된 원유 공급의 대안을 찾으면서 이란 전쟁발 변동성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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