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확진 사례 6,800건 돌파·사망자 3,310명

콩고민주공화국 국립공중보건연구소는 현재 발병 상황에서 9월 10일 기준 확진 에볼라 사례 6,843건과 사망자 3,310명을 보고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신규 확진 사례 86건과 사망 43명이 기록되었으며, 치명률은 48.4%였다. 이투리주가 여전히 발병의 진원지로 남아 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